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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12

구직 활동, 어떻게 준비했나요? 하반기 8월 말부터 시작한 첫번째 구직활동을 운좋게 마치게 되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제가 가고 싶었던 기업들에 공격적으로 지원하며 많은 준비를 하고 고민을 하였습니다. 이런 준비와 고민을 하며 생각했던 점들을 간단하게 정리해보려합니다. 이력서 1. 자기 성찰 먼저, 이력서를 정리하기 전에 제가 한 활동, 하고 싶은 일, '나'에 대하여 정리해보았습니다. 저는 여기에 적었던 내용을 기반으로 취업 시장에서 나라는 사람의 가치를 객관화하는 것에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생각해요. 여기서 적었던 내용을 중심으로 목표로 하는 기업을 찾고, 이 기업들에서 요구하는 지표를 기반으로 평가 지표를 축소해서 잡았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가치를 평가하고, 이력서를 해당 가치에 맞게 개조하는 등 같은 스펙을 가져도 조금이라도.. 2021. 12. 19.
어떻게 글을 써야하지? 항상 머릿속을 맴돌고 있는 질문입니다. '어떤 글을 쓰지?' 좋은 글감을 찾아내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인 것 같습니다. 그만큼 어려운 질문이 하나 더 있습니다. '어떻게 글을 쓰지?' 좋은 글감만큼 좋은 글을 만들어 내는 것도 어려운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또 6기와 함께 열심히 글을 써왔습니다.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글또 6기를 잘 마치기 위하여 작년부터의 글또 생활, 그리고 어떤 고민을 하며 글을 써왔는지를 되돌아보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더 좋은 글을 쓰기 위하여 무엇을 더 고민하고 더 써볼지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좋은 글을 쓰기 위한 고민 저는 머릿속에만 존재하는 생각을 글로 실체화시키고 이를 남들과 나누고 싶다는 욕심이 있었습니다. 이런 욕심을 충족시키고, 글을 더욱 접점이 많은.. 2021. 11. 7.
2021년 2분기 회고 하반기에는 코로나가 잠잠해지리라는 기대와는 달리 코로나가 이전보다 더욱더 기승을 부리는 요즘입니다. 또한, 코로나도 힘든데 함께 찾아온 역대급의 폭염이 저희를 더욱 힘들게 하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악조건 속에서의 저의 2분기는 1분기와 크게 다르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인턴, YAPP. 이렇게 1분기와 크게 다르지 않은 활동 범위에서 내용들을 고도화시킬 수 있는 시간이었다 생각합니다. 개발에 대한 마음가짐을 조금 새로이 잡을 수 있게 된 2분기, 회고를 통해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공유해보고 싶습니다. 💼 인턴 1분기 회고 시점이 인턴이 시작할 때쯤이었다면, 이번 회고는 끝날 때쯤 적는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시점에 비하여 뭔가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루어냈다고 말하기는 좀 부끄러운 것 .. 2021. 7. 27.
글또 5기 / 아 벌써..? 아 벌써? 벌써 글또의 마지막 글이네요. 2020년이 60일 3시간 57분 11초 남은 시점에 시작해서 2021년이 122일 지나간 시점에서 마지막 마감을 하게 됩니다. "아 벌써?" 라는 단어를 격주마다 외치다 보니 지금 시점까지 순식간에 와버렸는데, 함께 활동하신 많은 글또 여러분은 어떻게 5기를 보내셨을지 궁금하네요. 굉장히 짧았지만, 돌아보면 생각보다 긴 기간이었던 6개월 동안 제가 느꼈던 글또의 이야기들을 함께 나누어보고 싶습니다. 3_직군별 글 제출 채널 위와 같은 방식으로 2주마다 마감 글을 올리는 채널입니다. 저는 ai엔지니어_머신러닝엔지니어 채널에서 활동을 하였지만, 다른 모든 직군의 채널을 활성화해두고 대부분 읽었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활동하며 느낀 점은 글또를 시작하면서의 목표 중 .. 2021. 5. 2.